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 목감천 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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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광명】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7일 서울시 구로구와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목감천과 개봉1펌프장을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조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금년 홍수기 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 두 번째)이 개봉1펌프장을 방문해 운영현황 등을 점검하고, 홍수기 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목감천은 홍수시 피해발생이 지속적으로 우려되는 하천이다. 한강유역환경청은 하도정비·저류지 건설을 통해 치수안전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김동구 한강청장은 목감천 저류지 설치 예정지 등을 방문하고, 개봉1펌프장의 운영현황 등을 점검한 뒤 올해 홍수기 전까지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구 한강유청장(오른쪽 세 번째)이 목감천 개웅교를 찾아 치수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속한 하천사업 추진을 당부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김동구 청장은 “목감천치수안전을 위해 하천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관련 지자체 등과 긴밀히 협조해 목감천 유역의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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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2-07 16: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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