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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회의원 재산 6천만원 줄어 2023-04-01 09:58
【에코저널=양평】여주·양평을 지역구로 둔 김선교(사진) 국회의원(국민의힘)의 재산이 6천만원 가량 줄어든 것으로 신고됐다.

3월 31일 공개된 국회공보 제2022-31호(정기재산공개)에 따르면 김선교 의원의 재산신고액은 4억2629만9천원이다. 이는 전년도 신고액 4억8633만1천원 보다 6003만2천원 줄어든 금액이다.

김선교 의원이 신고한 토지는 본인 소유 전답(田畓) 5건과 모친 소유 답(畓) 3건 등 8건이다. 모든 토지가 김 의원의 고향인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에 소재한다.

김 의원 소유 건물로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에 위치한 단독주택(대지 297.00㎡, 건물 136.21㎡)과 창고(대지 306.00㎡, 건물 70.90㎡)를 신고했다. 여주시 상동 복합건물(주택+상가) 전세 임차권도 김 의원 명의다.

예금 총액은 1억3080만6천원이다. 김 의원 7968만1천원, 배우자 3394만5천원, 모친 1234만5천원, 차남 583만5천원 등이다. 장남은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김 의원의 금융채무는 9150만6천원이며, 급여저축으로 상환하고 있다.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을 위한 예금계좌의 예금’ 잔액은 1억2412만3천원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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