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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재산신고액, 경기도 시장·군수 평균 2023-03-30 18:13
신고액 15억7490만원…평균 14억5379만원

【에코저널=양평】전진선 양평군수가 15억7490만2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전년도 신고액 11억9468만원보다 3억8022만2천원(가액변동 1억1694만5천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30일 인사혁신처 공직윤리시스템과 경기도보를 통해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내 31개 시장·군수들의 평균 재산은 14억5379만원으로, 전진선 군수 재산신고액은 평균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진선 양평군수(사진)는 자신의 고향인 지평면 망미리에 소재한 5건의 토지를 신고했다. 본인 소유 전(田)과 대지 각각 1건씩을 비롯해 부친 소유 답(畓), 모친 소유 전(田), 장남 소유 전(田) 등이다.

전 군수는 자신의 명의로 된 서울 광진구 구의3동 현대2차아파트(86.41㎡)를 신고했다. 배우자 소유는 벽산불루밍 아파트(106.57㎡) 전세 임차권과 하남시 망월동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 퍼스트’ 오피스텔 2채(48.86㎡, 49.71㎡)다.

장남이 임차권을 갖고 있는 강남구 대치동 복합건물(주택·상가, 대지 56.10㎡, 건물 33.06㎡)과 부친 명의로 된 지평면 망미리 소재 단독주택(39.00㎡)도 신고했다.

예금은 전 군수 7666만원, 배우자 1억8915만7천원, 부친 1억1318만4천원, 모친 1억9371만원, 장남 3604만9천원 등 모두 6억876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와 장남이 갖고 있는 상장주식 422만8천원도 신고했다.

채무는 전 군수 본인의 금융채무 8천만원, 광진구 현대2차아파트 임대보증금 6억8천만원이 있다. 배우자의 하남 오피스텔 임대채무는 2억4500만원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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