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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라벤더 축제’ 5일 시작 2018-06-05 08:01

【에코저널=제주】라벤더 축제가 6월 5일부터 20일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돈오름로 170에 위치한 제주 허브동산에서 펼쳐진다.

‘허브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라벤더는 마음을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작용이 탁월하고 불면증 해소 및 두통, 편두통 등 긴장을 완화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제주 허브동산은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제주도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허브와 꽃을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보며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

낮에는 300여종 허브를 비롯해 다양한 색상의 수국, 백합 등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다. 허브동산 내 보타니카170 카페에서는 더위를 날려줄 로즈마리 아이스크림, 표고버섯 피자 등 건강한 먹거리 또한 마련돼 있다.


제주 허브동산 라벤더 축제 동안 개인 인스타그램에 제주 허브동산에 다녀간 사진을 올리면 직접 재배해서 만든 천연 로즈마리 미스트를 현장에서 증정한다. 추점을 통해 무료 숙박권, 허브 제품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주 허브동산은 150여종의 허브와 우리 산하의 야생화가 채워진 각양각색의 정원과 작은 테마공원이다. 허브동산을 휘어감은 산책로, 허브SHOP, 카페 등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가족사랑의 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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