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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하남청년회의소,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나눔’ 2021-09-20 09:57

【에코저널=하남】하남청년회의소는 추석을 맞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00kg, 라면 5박스 등 생필품을 전달(사진)했다.

앞서 하남청년회의소는 지난 2019년 복지관에 150만원 상당의 가방을 전달했고,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작년에는 복지관에 마스크 2천장을 기증한 바 있다.

하남청년회의소 박준수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일상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을 맞아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청년회의소는 올해 ‘청년의 열정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하남청년회의소’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과 아픈 이들을 위한 피로회복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및 쌀 등을 전달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청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JCI 하남청년회의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정신적·경제적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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