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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코로나19 검사 ‘추후보고’ 4건 2021-09-19 09:02

【에코저널=양평】양평군에서 정확한 코로나19 검사 판정이 미뤄진 ‘추후보고’ 4건이 나왔다.

19일 양평군에 따르면 어제(18일) 양평군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뢰 검체 65건 중 64건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자가격리중 증상발현 1건이 ‘추후보고’로 분류됐다.

임시선별검사소 의뢰 검체 171건 중 168건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3건이 ‘추후보고’로 분류됐다.

9월 19일 오전 9시 1분 기준, 양평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48명이다. 자가격리자는 195명이고,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 140명, 해외입국자 55명이다. 능동감시 대상은 58명이다.

한편 18일 백신 접종자는 558명이며, 백신접종 완료자는 6만1009명(양평군민의 49.9%)이다. 백신 1차접종자는 8만5854명(양평군 인구대비 71.0%)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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