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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장관, 출장 앞두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점검 2019-12-06 10:53

【에코저널=서울】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제25차 기후변화당사국 총회 참석을 위한 국외 출장에 앞서 6일 오전 서울 환경부 종합상황실에서 지난 1일부터 시행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조명래 장관은 오늘 회의에서 생활환경정책실장, 대기환경정책관 등 관계자들에게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첫 주의 이행 상황을 보고받고, 내년 3월까지 차질 없는 이행을 당부했다.


조 장관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농촌지역 불법소각 대책 이행방안 등 부처 간 협업 방안도 논의한 뒤 “정부의 미세먼지 대응이 국민이 체감하는 수준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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