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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생태학살 외면 정치에 미래는 없다” 2022-06-15 17:41


【에코저널=서울】청년기후긴급행동, 서울환경연합은 15일 오전, 대한민국 최초의 석탄화력발전소인 당인리발전소와 국회의사당을 사이에 두고 한강에서 무동력선 카누 20여 대를 타고 “기후재난과 생태학살 외면하는 정치에 미래는 없다”를 외쳤다.

오늘 ‘한강 카누 액션’ 참가자들은 “2022년 두 번의 선거를 거치며 전국 각지 난개발 공약들이 쏟아졌다. 기후생태위기 앞에 정치인들이 우리의 미래에 얼마나 무관심한지 확인했다”며 난개발 정책에 반대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호 정책을 도전적으로 펼칠 것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과 직접행동을 펼쳤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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