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23일토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내장산 단풍명소 ‘우화정’ 2019-10-31 23:19


【에코저널=정읍】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가 가을 단풍철을 맞아 내장산국립공원 단풍 명소로 ‘우화정’, ‘단풍터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내장산 전경’ 등 세 곳을 선정했다.

내장산 단풍은 지난달 말 저지대 탐방로에서 시작해 서서히 물들이고 있다. 이달 초순에 절정을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첫 번째 명소인 ‘우화정’은 정자에 날개가 돋아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다. 맑은 연못에 울긋불긋한 단풍이 비쳐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곳이다. 새벽이면 물안개가 피어올라 신비감을 더해주어 사진작가들의 단골 촬영지이기도 하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