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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핵사고 31주기 ‘퍼포먼스’ 2017-04-26 16:17


【에코저널=서울】체르노빌 핵사고 31주기인 26일 낮 12시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광화문 네거리에서 캠페인을 벌이며 “현재 가동중인 37기의 중국 핵발전소에서 방사능 누출사고가 날 경우, 한반도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대선후보들의 안전대책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현재 중국에는 20개의 핵발전소가 추가로 건설중이다.(사진제공 환경보건시민센터 )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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