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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산물 ‘최고입니다’ 2007-01-14 21:41


인기사극 '주몽'에서 부여 철기방의 모팔모역으로 열연하는 탈렌트 이계인(55)씨가 친환경 유기농산물을 즐겨찾는 친환경 연예인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9일 오후 10시 30분, '이재용 임예진의 기분좋은 날' 녹화방송을 위해 친환경유기농 식당인 '두물머리 순두부'(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대표 최성호)를 찾았다. 5년전 '전원일기' 촬영지가 양수리여서 당시에도 이 식당을 자주 찾았다는 이씨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함께 웰빙 친환경농산물을 애용하는 것이 최고"라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slee@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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