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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코로나19 검사 ‘추후보고’ 3건 2021-09-21 09:01

【에코저널=양평】양평군에서 정확한 코로나19 검사 판정이 미뤄진 ‘추후보고’ 3건이 나왔다.

21일 양평군에 따르면 어제(20일) 양평군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뢰 검체 91건 중 88건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3건이 추후보고’로 분류됐다. ‘추후보고’ 3건은 타 시·군 확진자와의 접촉자 2건과 어제 확진자의 가족 1건 등이다.

임시선별검사소 의뢰 검체 307건은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9월 21일 오전 9시 기준, 양평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52명이다. 자가격리자는 183명이고,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 130명, 해외입국자 53명이다. 능동감시 대상은 65명이다.

한편 20일 백신 접종자는 19명이며, 백신접종 완료자는 6만1072명(양평군민의 49.9%)이다. 백신 1차접종자는 8만7009명(양평군 인구대비 71.2%)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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