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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 고농도 오존 발생현장 점검 2021-07-29 16:33
【에코저널=인천】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9일 고농도 오존 발생 지역인 인천시 중구 영종도 소재 대기오염측정소를 현장점검했다.

인천 영종 대기오염측정소는 오존,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을 측정하며, 도심지역의 대기오염도를 측정하기 위해 설치된 곳이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영종도 대기오염측정소를 현장방문해 관계자들에게 대기오염도 측정장비의 철저한 유지관리를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 기간 중 측정소가 정확한 측정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온 힘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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