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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국토부 직원 코로나19 추가 확진 2021-02-23 17:50
【에코저널=세종】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세종청사 6동 6층에서 근무하는 국토교통부 직원 1명이 지난 22일 밤 10시 30분경 추가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2월 22일 국토교통부 확진자 발생에 따라 선제적 검체검사 과정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2월 19일 서울지역 출장 중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추가 확진자 발생 상황을 방송을 통해 입주직원들에게 공지했으며, 각 부처 방역관리자를 통해 소속직원들이 근무 중 마스크 착용, 부서 간 이동 자제, 손소독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접촉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이병구 기자 lbk@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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