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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환경보전협회·하나은행, 합동 캠페인 2021-02-23 11:29
미세먼지 저감 홍보·공공영역 넘어 민간 참여

【에코저널=서울】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과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 그리고 하나은행(행장 지성규)은 23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23일 환경보전협회 및 하나은행과 합동으로 서울 강남역 하나은행 앞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동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릴레이 캠페인은 ‘우리 모두는 미세먼지 피해자이자 해결사’라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핵심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작년 12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환경보전협회 남광우 상근부회장 및 직원과 하나은행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했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 두 번째)이 23일 환경보전협회 및 하나은행과 합동으로 서울 강남역 하나은행 앞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동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캠페인에 참여한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환경보전협회, 하나은행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설명하는 보드판과 현수막을 들고 홍보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 속 실천요령이 기재된 방역 마스크와 함께 계절관리제 안내 홍보물을 함께 나눠줬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이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릴레이 캠페인을 민간기업인 하나은행과 함께해서 더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수칙 실천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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