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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낙동강통합물관리방안’ 의견수렴 토론회 2020-11-19 14:41
【에코저널=김천】환경부는 낙동강 유역 주민이 상생하는 통합물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와 국민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낙동강 상류지역 열린토론회를 19일 오후 3시, 경북 김천 호텔로제니아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소규모 현장 토론(10명)과 대규모 비대면(온라인 생중계, 댓글 질문·의견제시) 토론방식을 병행 진행한다.


국민 누구나 정보무늬(QR코드 사진) 또는 인터넷 사이트(https://event-us.kr/me/event/25381)에 접속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승인 후 생중계 시청 및 댓글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늘 행사에서는 학계·연구계·시민사회 등 다양한 계층의 관계 전문가들이 주제발표 및 토론에 참여해 낙동강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통합물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낙동강유역 통합물관리방안 연구용역을 수행한 이창희 명지대학교 교수가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 및 안전한 물 다변화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서정철 (사)한국갈등학회 이사가 ‘낙동강 유역 상생·협력 및 거버넌스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등 10명의 토론자가 주제발표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밝히고, 낙동강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토론 참석자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한 국민들의 질문 및 제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환경부 신진수 물통합정책국장은 "오랫동안 지속돼 온 낙동강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연구용역 결과를 기초로 지역 설명회, 권역별 토론회 등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거쳐 유역 구성원이 상생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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