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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17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2020-10-17 10:36

【에코저널=양평】양평군에서 17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달 7일부터 10일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그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

17일 양평군에 따르면 어제(16일)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한 검체 27건 중 25건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2건은 ‘추후보고’로 분류됐다. 추후보고 2건 중 1건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건이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10월 17일 오전 8시 기준, 양평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04명이 됐다. 자가격리자는 106명이다.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가 13명, 해외입국자 93명이다. 능동감시 대상은 28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 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양평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한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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