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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장관, 가람환경기술(주) 애로 청취 2020-09-18 20:26

【에코저널=서울】조명래 환경부장관이 환경부 정책자금을 지원받은 중소환경기업을 찾아 경기 악화로 인한 경영여건의 애로를 청취했다.

조명래 장관은 18일 오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김경호 환경기술산업본부장과 함께 서울 금천구 소재 가람환경기술(주)을 방문, “견실한 환경기업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 발전에 집중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환경산업 융자 사업은 청정대기, 자원순환 등 환경산업육성 및 기업의 환경오염 방지시설 등 녹색설비 투자 등에 필요한 자금을 장기·저리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숨을 틔울 수 있는 직접적인 지원이다.

정부는 그린뉴딜을 통해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녹색산업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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