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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코로나19 여파로 사이버 모델하우스 운영 2020-02-14 13:07
【에코저널=하남】건설회사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주택전시관을 운영하지 않고,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이용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중흥건설은 14일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분양가는 3.3㎡당 1900만원대 후반으로 공급된다.

코로나19를 감안,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한 뒤 당첨자 대상 주택전시관 관람을 허용할 방침이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경기도 하남시 위례택지개발지구 내 A3-10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0개동, 전용 101~236㎡ 총 475세대로 구성된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 투시도.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청량산과 남한산성 둘레길을 한 눈에 조망 가능하다. 단지 뒤편으로 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에코단지’로 평가받는다.

2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접수, 3월 6일 당첨자발표, 계약은 3월 17일~19일까지 진행한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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