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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캠페인 시민단체협의회, 동절기 국민 캠페인 진행 2019-12-03 07:48
【에코저널=서울】에너지시민연대를 포함한 절전캠페인 시민단체협의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 3층 오픈콘서트홀에서 2019년 동절기 국민 절전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한다.

절전캠페인 시민단체협의회는 에너지시민연대, 새마을운동중앙회,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등 5개 단체가 공동으로 절전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기상청 예보에 의하면 올 겨울은 예년보다 덜 춥지만 기습한파가 찾아 올 전망이며 추위가 풀리면서 미세먼지가 기승할 것으로 보인다.

금번 출범식은 에너지 절약 및 효율적 사용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목표로 ‘에너지, 끄GO 닫GO 높이GO!’라는 슬로건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절전캠페인시민단체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다.

출범식은 노은지 KBS 기상캐스터의 사회로 진행된다. 겨울철 건강온도를 지키면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간편한 방법으로 사무실과 가정, 그리고 외출 시에 따뜻한 겨울나기 방법을 시민들과 함께 에너지효율등급표 퍼즐을 이용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 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될 거리캠페인은 서울역 일대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표 방한용품인 수면양말과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생활 속 실천수칙을 안내 할 예정이다.

2019년 겨울철 국민 절전캠페인은 12월 5일 서울역 출범식을 시작으로 인천, 경기, 강원, 대전, 세종, 대구, 부산, 제주 등 전국 17개 시·도 20여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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