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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세미원 김기철 이사 여동생 장군 승진 2019-11-08 22:54
【에코저널=양평】재단법인 세미원 김기철(67) 이사의 여동생인 김주희(53) 대령이 장군에 발탁됐다.

정부는 8일 김주희(사진) 대령을 정보병과 최초로 여성 장군(준장)에 발탁하는 등 중장급 이하 진급 선발과 주요직위에 대한 보직을 골자로 한 후반기 장성급 인사를 단행했다.

양평 양수리에 거주하는 김기철 이사도 예비역 해군 준장(해사 30기) 이다. 이번에 여동생 김주희 대령의 준장 진급으로 ‘장군 남매’가 탄생한 셈이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주희(여군 35기) 준장 진급자는 지난 1989년 소위로 임관, 군생활을 시작했다. 국군심리전단장과 국방정보본부 정보기획과장 등을 거쳐 현재 수도방위사령부 정보처장을 맡고 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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