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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한강청장,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서 강의 2019-11-08 22:28

【에코저널=광주광역시】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전남대학교가 운영하는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의 환경관련학과 학생 및 졸업생 대상 취업률 초청 강의(사진)에서 정부의 미세먼지 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전남대 화학물질특성화대학원과 협력해 8일 오후 3시 전남대 제1산학협력공학관서 ‘환경전문가 초청교육’을 진행했다.

최종원 한강청장은 40여명의 환경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환경관련학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책에 한계와 성과 그리고 향후과제’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박정훈 센터장은 “지역 환경인재 양성을 위해 2013년부터 환경분야 취업활성화를 위한 환경전문교육을 운영,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있다”며 “전남대 화학물질특성화대학원과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환경 분야 취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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