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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교수, 자유한국당 생명과학분과위원장 맡아 2019-11-07 11:21

【에코저널=서울】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상임이사)을 지낸 경북대 생명공학부 김정주 교수(63 사진)가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생명과학분과위원장에 임명됐다.

자유한국당은 창당 이후 처음 만들어진 생명과학분과위원회는 황교안 대표가 생명과학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9일 김재경 의원, 심재철 의원, 홍문표 의원과 분과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생명과학분과위원회 발대식’에서 생명과학분과위원장 위촉장을 전달받은 김정주 교수는 “자유한국당이 생명과학의 중요성을 인식,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생명과학분과위원회’를 만든 만큼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황교안 대표를 비롯한 당원 동지들과 함께 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지는 생명과학분야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보령 출신인 김정주 교수는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환경분과위원회 위원장 4선(2006년 6월∼2014년 8월) 역임을 비롯해 당 상임전국위원 3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등을 맡은 바 있다. 한국폐기물순환학회 부회장, 한국실내환경학회 정책부회장, 대한환경공학회 감사, 대한상하수도학회 이사도 지냈다.

한편 김정주 교수는 2016년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23번을 받은 바 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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