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21일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기후 위기 막는 ‘자전거 탄 초록 슈퍼맨’ 2019-09-18 15:20

【에코저널=서울】환경운동연합은 18일 낮 12시, 청계천에서 자전거와 인력거를 타고 시민들에게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9월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를 알리고 각국 정부에게 기후변화 대책을 촉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9월 21일 서울 대학로와 주요 지역 곳곳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이라는 제목으로 집회와 행진이 계획돼 있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비상행동을 통해 기후위기의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하지 않고, 정부와 기업에게 화석연료에 기댄 시스템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과 기후 정의의 실현을 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