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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남한강 수질상태 현장점검 2019-08-16 14:11

【에코저널=양평】남한강 양쪽 강변과 양강섬 주변에 녹조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14일 대책 마련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정동균 양평군수 확인 결과, 최근 높은 기온 상승으로 정체수역과 수심이 낮은 지역에 수초가 번식하고 있었다. 부유성 식물인 개구리밥이 번식된 수초에 걸려 녹조처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 군수는 “개구리밥, 부레옥잠 등은 물속의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수생식물”이라며 “양강섬 주변 수초에 걸려 있는 부유쓰레기는 해병대 등 단체와 합동으로 수거될 수 있도록 하라”고 관련부서에 특별 지시했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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