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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 윤철수 조합장, 쓰레기 분리수거 봉사 2019-08-13 11:10
【에코저널=양평】양평축산농협 윤철수 조합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나눔이 즐거운 릴레이 자원봉사’에 동참, 쓰레기 분리수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양평축협 윤철수 조합장과 직원들은 13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 쓰레기 위생매립장을 찾아 페트병 등을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 분리수거(사진) 작업을 벌이고 있다.

무더위 속에서 분리수거에 동참한 양평축협 윤철수 조합장은 “쓰레기 배출하는 가정에서부터 철저한 분리수거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과 매립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됐다”며 “쓰레기가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더욱 확산시키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양평군의 쓰레기 분리수거율이 40%에 그치고 있는 현실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분리수거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매주 화요일 지역의 기관·단체장들이 참여하는 ‘나눔이 즐거운 릴레이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7월 9일 홍순용 양평군산림조합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 KT&G 양평지점,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 등에서 단체장과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달에는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와 양평우체국도 동참 예정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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