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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수입 ‘아보카도’서 카드뮴 기준초과 2019-08-08 16:37

【에코저널=청주】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판매업체 ㈜농업회사법인 이화원이 수입·판매한 미국산 아보카도에서 카드뮴이 기준(0.05 ㎎/㎏ 이하) 초과검출(0.10 ㎎/㎏)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했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효준 기자 khj@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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