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19일금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본부, 환경성보장제 교육 2019-07-11 10:13
【에코저널=서울】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본부장 추연홍)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새싹타워 새싹홀(9호선 양천향교역)에서 ‘환경성보장제 사전예방규정 기업담당자 눈높이 교육’을 진행한다.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인 ‘환경성보장제 EASY+컨설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환경성보장제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사전예방 정책의 해외동향(해외 주요국가의 유해물질 관리정책 개선동향 등) 및 법령 개정방향을 살펴보게 된다.

‘Easy-Guide(자주하는 질문 등)’와 ‘Easy-Checklist(의무면제사항 등)’를 통해 기업담당자들이 사전예방규정 의무이행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환경성보장제도는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에 대해 설계·생산 단계에서 유해물질 사용을 억제하는 사전예방정책과 폐기단계에서 재활용을 촉진하는 사후재활용정책이 결합된 제도다. 지난 2008년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