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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센터, 캠페인송 ‘미세먼지’ 영상 공개 2019-07-10 15:01
【에코저널=서울】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공동대표 노동영, 하은희, 김상헌, 임옥상, 최열, 이하미세먼지센터)는 지난 9일 홍보대사 가수 이짜나언짜나와 함께캠페인송 ‘미세먼지’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미세먼지’ 캠페인송은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떨어져가는 여름을 맞아, 다시 돌아올 미세먼지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이를 예방하고자 하는 취지로 제작되었다.

이번 캠페인송은 미세먼지센터 홍보대사인 남성 펑키 EDM 듀오 이짜나언짜나가 2018년 발표한 자신들의 노래 ‘미세먼지’를개사해 녹음했다. 약 2분 정도의 영상에서 이짜나언짜나는 영상에서도 전매특허인 ‘미세먼지댄스’와 재기발랄한 댄스로눈길을 끈다.

미세먼지센터는노래가사 ‘난 삼겹살을 먹어 콜록 (효과없지 효과없지)’ 등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이야기하는 한편, ‘요리하고청소할 때 환기하고 물걸레질’ , ‘차 대신 대중교통 자전거 이용해’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고 친숙한 방식으로 알리고 있다.

또한, ‘노력 없인 대기 오염 벗어 날 수 없어’, ‘불필요한 물건은사지 않는 습관’ 등의 가사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대기오염, 미세먼지문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미세먼지센터와이짜나언짜나의 ‘미세먼지송’은 유튜브 ‘미세먼지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세먼지센터는 자체 유튜브 채널 미세먼지TV를 통해 미세먼지에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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