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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천마산 편백산림욕장에 조형물 설치 2019-06-13 15:05
【에코저널=울산】울산 북구는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야외학습장 주변에 조형물을 설치해 휴식 및 포토존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북구는 사슴과 개구리, 다람쥐, 토끼의자 등 5종의 작은 조형물을 설치해 어른과 아이 누구나 사진을 찍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북구는 편백산림욕장을 찾는 주민들이 다양한 산림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숲해설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숲 해설사가 상주하며 방문객들에게 숲 해설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은 오전 10~12시, 오후 2~4시까지 운영한다.

북구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숲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구 기자 lbk@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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