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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하수도맨홀 관련 특허취득 2019-06-12 11:05
운전자·보행자에게 맨홀뚜껑 위험성 알려줘

【에코저널=광주】광주도시관리공사가 특허청으로부터 하수도 맨홀 내 수위확인 장치에 관한 기술특허를 취득했다.

12일 광주도시관리공사에 따르면 최근 특허를 받은 장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고안됐다. 장마철 집중호우시 우수맨홀 뚜껑이 수압에 의해 지면위로 튕겨 오를 수 있는 위험성을 차량 운전자나 보행자에게 시각적으로 알려준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임직원들. 사진 앞줄 좌측부터 김경식 환경본부장, 유승하 사장, 이성교 관로팀장.

이번 특허는 관내 공공하수관로 유지관리 전담 부서인 관로팀 이성교 팀장과 팀원들이 공사 유승하 사장의 ‘직무혁신 지원정책’ 일환으로 추진했다. 지난해 11월에 도시관리공사 제8대 사장으로 취임한 유승하 사장은 취임 후 첫 번째 과제로‘직무혁신 지원정책’과 정부가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시대적 대응방안을 우선과제로 제시했다.

그간 도시관리공사 관로팀은 하수관로 점검용 무인비행장치(드론)개발 등 총9건의 국내외 특허를 개발,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올해 시범화를 거처 내년에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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