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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장관, ‘유네스코 물 회의’ 패널 참석 2019-05-15 20:28

【에코저널=서울】조명래 환경부장관은 14일 오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유네스코 국제 물 회의(컨퍼런스)’에서 수마야 빈트 엘하산(Sumaya bint El Hassan) 요르단 공주, 자말아바 알아디(Jamal Abbas al-Adilee) 이라크 수자원부 장관 등과 함께 연설자(패널)로 참석했다.

조명래 장관은 ‘물과 평화’를 주제는 진행된 컨퍼런스에서 물을 둘러싼 국가·지역의 갈등을 풀고 수자원을 공유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조명래 장관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평화적 물 갈등 해결에 대한 세계적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물 문제의 세계 협력을 다지고,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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