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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박광석 기조실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점검 2019-05-15 17:16

【에코저널=안산】환경부 박광석 기획조정실장과 김동구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15일 경기도 안산시 소재 한 소규모 영세 업체를 방문,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살폈다. 도금공정 생산라인 현장을 보고 있다.

환경부는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올해 18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11배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추경을 편성한 바 있다. 내년부터 먼지, 질소산화물 등의 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산업계의 규제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노후 방지시설이 설치된 중소규모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이와 관련,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는 원활한 예산 집행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관련 사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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