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19일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조광한 남양주시장, ‘힐링 하천’ 조성 당부 2019-05-15 09:39

【에코저널=남양주】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생태하천과 직원들에게 “마블코믹스 히어로들이 팀을 이뤄 지구를 지키는 ‘어벤져스’와 같이 생태하천과 직원들이 우리시 슈퍼히어로가 되어 하천을 지키는 어벤져스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3월 현업부서와 원거리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한 화도 동부출장소와 화도정수장 방문에 이어 지난 14일 생태하천과를 찾아 직원들에게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하천 불법시설물 대집행 등으로 수고하고 있는 생태하천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조광한 시장은 피자 등 간식을 챙겨 생태하천과 사무실을 찾았다.


조 시장은 직원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음주취사의 하천문화를 물이 흐르는 하천, 가족들이 즐겨 찾는 힐링 하천을 만들어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 달라”고 말했다.

생태하천과 직원들은 “시민과 하천이 함께하는 힐링공간, 아침저녁으로 하천변을 산책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