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3일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카자흐스탄 국영방송, 하남시 환경기초시설 취재 2019-04-08 10:29
【에코저널=하남】카자흐스탄 국영방송국 하바르(KHABAR)24에서 하남시 환경기초시설 ‘하남유니온타워’를 취재했다.


선진화된 재활용선별시설 취재를 위해 방문한 카자흐스탄 하바르(KHABAR)24 취재기자 블라디미르 토시(Vladislav Tsoy)와 카메라 기자 등은 지난 5일 하남유니온타워 지하에 위치한 환경기초시설 중 재활용선별시설을 영상에 담았다.

취재진은 하남유니온파크의 지상에 공원이 있고, 지하에서 쓰레기 등을 처리하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취재 내용은 4월 8일 방영예정이다.

하남유니온타워·파크 촬영 이유에 대해 하바르24 취재진은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신개념 환경기초시설이라는 점에서 추재 대상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하남시 관계자는“우리시의 재활용 선별과정이 다른 나라에 선진적인 모델로 소개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진화된 신개념의 환경기초시설인 하남유니온타워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남유니온타워는 지난 2015년 6월 완공된 이래로 선진시설로써의 벤치마킹이 쇄도하고 있다. 타 지자체, 기업체, 학생 등의 기관에서 총 2만7천여 명에 달하는 인원이 벤치마킹을 다녀갔다. 이중 외국인이 1600여 명으로 외국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