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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 재난취약지구 유관기관 합동점검 2019-03-14 15:42
【에코저널=서울】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 주간을 맞아 14일 유관기관과 재난취약지구 합동점검을 벌였다.


오늘 합동점검은 고양시 시민안전과, 안전관리 자문단(토목구조기술사) 등이 함께 참여해 북한산국립공원 급경사지, 추락위험지 등의 낙석 위험지를 현장점검했다. 국가안전대진단 주간점검 추진 현황도 챙겼다.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민간 전문가(안전관리 자문단) 점검을 통해 급경사지의 지질지반 및 암반정보, 각 구간의 피해 위험도, 안전시설물 설치에 따른 적합한 적용공법 등의 자문을 구했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위험 요인을 사전 점검해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류교석 재난안전과장은 “탐방객 안전을 위해 안전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며 “해빙기 탐방 시 낙석위험 구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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