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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 영암천 야생조류서 AI 항원 검출 2019-01-11 09:14
【에코저널=세종】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영암군 영암천에서 지난 7일 채취한 야생조류 포획시료에 대한 중간검사 결과, 10일 H7N7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 판정까지는 1∼2일 소요된다는 설명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의해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중인 조류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과 함께 철새도래지와 인근농가에 대한 차단방역을 강화했다. 해당 지자체의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한 매일 소독 실시 등 방역조치를 취했다.

한편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7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환경부의 정밀검사 결과, 10일 저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됐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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