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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5단계 하수관로 정비 완료 2018-12-06 11:41
【에코저널=증평】충북 증평군 상하수도사업소가 도시 외 지역 방류하천 수질 보전과 공중위생 향상을 위해 지난 2015년에 착공한 증평 5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

사업소는 국비 103억원을 포함해 모두 150억원이 투입된 다. 이번 사업을 통해 증평읍 사곡리, 용강리, 남하2리, 송산2·3·4리, 미암4리, 덕상2리, 남차 2·3리, 원평리 일원 743가구의 배수설비와 분류식 오수관로 총연장 26.68㎞를 설치했다.

한편 사업소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도안면 노암리와 송정리 일원의 도안처리 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총사업비 136억7700만원 중 국비 95억5백만원을 확보한 상태로 내년도 착공을 앞두고 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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