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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시민연대, ‘착한에너지’ 캠페인 전개 2018-11-08 14:07

【에코저널=서울】에너지전문 NGO 네트워크 에너지시민연대가 ‘월화수목금토일 착한에너지’ 캠페인을 전개한다.

‘월화수목금토일 착한에너지’ 캠페인은 이상기후와 미세먼지를 근본적으로 극복하고, 올 겨울 전력수급 안정과 온실가스 감축, 합리적인 에너지 소비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매일매일 사용하는 에너지,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취지로 마련된다.

전국 225개 환경·소비자·여성단체로 구성된 에너지시민연대는 이달부터 서울(서울환경운동연합, 11월 22일), 광주(광주에코바이크, 11월 12일), 대구(대구환경운동연합, 11월 12일), 경기(안산YMCA, 11월 3일), 강원(춘천YMCA, 11월 9일) 등 주요 지역에서 지역 회원단체들과 함께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열관리시공협회와 공동으로 시민들이 추운 겨울에 대비해 보일러 효율을 높여 난방비 절약 및 따뜻한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가정용 보일러 청소의 필요성도 안내한다.

캠페인은 ▲겨울철 건강온도 20℃ 지키기 ▲내복, 목도리 등 방한용품으로 체감온도 올리기 ▲개별 전열기 사용 줄이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보일러 청소하기 등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방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에너지퀴즈, 인증샷 올리기 등 시민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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