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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영흥화력발전소 점검
영흥화력발전소서 화력발전 상한제 회의 2018-11-08 09:20

【에코저널=인천】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김동구 청장은 지난 7일 화력발전소 발전 상한제약을 첫 시행하는 영흥화력발전소를 찾아 이행사항을 점검했다.

발전 상한제약은 미세먼지 배출이 많은 화력발전소 42기를 대상으로 발전출력을 80%로 상한 제한하는 제도다. 당일 주의보(75㎍/㎥이상 2시간)가 발령되고, 내일 예보가 50㎍/㎥를 초과할 경우 시행이 된다. 이는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차원이다.

이날 김동구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영흥화력발전소, 인천시 관계자와 회의를 갖고, 고농도 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해 첫 시행된 화력발전 상한제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이번 비상저감조치에서는 인천, 경기, 충남 지역 대상 발전기 21기(인천 2기, 경기 4기, 충남 15기) 중에서 가동되지 않거나, 전력수급상의 문제로 제외되는 발전기를 제외한 11기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출력을 제한, 발전량을 감축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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