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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병원 의료폐기물 간담회 개최 2018-11-07 20:38
【에코저널=서울】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가 병원에서 발생하는 의료폐기물 배출 저감과 안전한 관리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수도권서부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에 따르면 대한병원협회 소속 상급종합병원 2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사회적가치 실현 현장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RFID 의료폐기물 장비사용에 따른 고객불편·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게 된다.

공단은 의료폐기물 배출량 저감을 위한 의료폐기물 분리배출지침을 집중적으로 홍보, 의료폐기물과 일반폐기물을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 이창훈 자원순환관리처장은 “이번 현장간담회를 통해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것”이라며 “의료폐기물 배출량 감축·안전관리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법령에 따라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전자태그) 의료폐기물 관리장비의 정상적 운영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감염성 의료폐기물의 안전하고 적정한 배출, 운반, 처리정보를 올바로(Allbaro 폐기물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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