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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지역주민 참여 명품교육 진행 2018-10-12 15:11
【에코저널=전주】농촌진흥청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도전과 용기’·‘위로와 치유’를 주제로 하는 특별강연인 ‘명품 교육’을 운영한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는 15일에는 ‘청년 모험가’로 알려진 이동진씨가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강당에서 ‘나는 선택하고 선택이 길을 만든다’를 주제로 특강한다. 영화 ‘고삐’ 제작자이자 작가로도 활발하게 활동중인 이씨는 다채롭고 폭넓은 경험으로도 유명하다. 히말라야 K2 등정, 울진-독도 240km릴레이 수영 횡단, 아마존 정글 마라톤 222km 완주, 미국 6000km자전거 횡단, 몽골 초원 2500m 승마 횡단 등 도전을 즐기며 느낀 점을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24일에는 농촌진흥청 종합연찬관에서 지친 마음을 달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법륜 스님의 강연이 열린다.

이번 강연은 ‘행복한 대화’를 주제로 청중의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형식의 ‘즉문즉설’로 진행한다. 교육은 무료며, 관련 문의는 농촌진흥청 역량개발과 교육지원팀(063-290-1870)으로 하면 된다.

농촌진흥청 김사균 역량개발과장은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 전북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며 “11월에도 지역 주민을 위한 또 다른 교육이 열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구 기자 lbk@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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