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9일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원주시, 친환경교통주간·미세먼지 줄이기 동참 2018-09-14 10:54
【에코저널=원주】원주시와 원주소비자시민모임은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맞아 일주일간을 친환경교통주간으로 지정, 각종 체험행사, 미세먼지 토론회, 자전거 원정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원주시에 따르면 9월 17일부터 9월 21일까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중앙시장 문화의거리 밝음신협 앞 일대에서 자전거 발전기로 전기 만들기, 태양열로 땅콩 볶기, 미세먼지를 줄이는 화분심기 등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 부스를 운영한다.

17일 오후 2시 체험행사가 진행되는 부스에서 저탄소생활 실천 홍보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친환경 교통수단과 저탄소생활 실천방법에 대해 홍보하고 가정에서 전기·수도·가스를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 제도에 대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

10월 11일 오후 2시에는 행구동 기후변화교육연구센터 대강당에서 원주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미세먼지에 대한 이해 고취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원주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친환경 교통수단(대중교통, 전기자동차, 자전거, 걷기 등)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효준 기자 khj@ecojournal.co.kr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