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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청년창업캠프’ 참가자 모집 2018-06-12 10:13
【에코저널=서울】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내달 17∼19일 경북 영주·예천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개최하는 산림복지 분야 ‘청년창업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청년 일자리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청년주도형 산림복지전문업 육성 및 청년 민간일자리를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복지 특강 ▲산림복지전문업 안내 및 운영사례 공유 ▲창업 특강 ▲산림복지 프로그램 체험 ▲사업기획서 작성 ▲전문가멘토링(상담) 등이며 우수활동 팀에게는 상장(상금)이 주어진다.

참가대상은 산림복지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만19∼39세 이하, 1979년 1월 1일 출생 이후)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이다. 참가자에게는 교육과 숙박·식사 등 모든 과정이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일자리 창출팀(042-719-4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창업캠프는 산림복지 분야에서 청년들이 창업 발판을 마련하고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1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주관 ‘2018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콘테스트(경연대회)’에서 최우수(1위)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계옥 기자 mgo@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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