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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 ‘자원순환정책, 제도보완 필요’ 2018-04-13 14:16

【에코저널=서울】정세균 국회의장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자원순환정책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과 함께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1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5차 자원순환 정책포럼’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정 의장은 “최근 재활용 폐기물 문제로 우리 사회가 큰 혼란을 겪고 있다”면서 “OECD도 지난해 재활용 시스템의 효율성 향상, 재활용품 시장 강화, 폐기물 발생 억제 등을 우리나라에 권고한 바 있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오늘 포럼에서 재활용 폐기물 처리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없어질 수 있는 합리적인 정책대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국회도 대한민국이 자원순환형 사회로 발전하도록 선도적으로 정책을 연구하고 제도화하는 일에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오늘 포럼은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가 주관하고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이 주최했다. 공공분야 자원순환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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