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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 재활용품 분리배출실태 점검 2017-11-15 13:42
【에코저널=울산】울산 남구는 이달 16일부터 12월 1일까지 폐기물 다량배출자 재활용품 분리배출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병원, 대형마트, 학교 등 130개소 특별점검 대상 배출자 중에서 적의 선정해 점검할 계획에 있다.

점검방법은 점검표에 의한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집 장소 및 용기 확보의 적정성, 분리배출 보관상태, 혼합배출 여부 등 실태조사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구는 폐전지 및 폐형광등의 재활용 분리수거 용기 비치상태 등을 현장 조사해 비유가성으로 재활용률이 낮은 폐전지와 폐형광등의 수거율 제고를 위해 적극 분리배출 하도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폐기물 다량배출자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를 확인해 재활용이 잘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폐전지와 폐형광등의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계속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효준 기자 khj@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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