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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 환경기초시설 확충 요청 2017-11-14 22:19

【에코저널=양평】김선교(사진) 양평군수가 양평군을 방문한 안병옥 환경부 차관에게 하수관거·하수처리장 설치 확대 등 환경기초시설 확충을 요청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14일 오후 5시 40분, 양평군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창립 14주년을 맞아 마련된 ‘한강 상·하류 화합의 날 기념식'에서 행사에 참석한 안병옥 환경부 차관에게 “양평군은 공장,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것 보다는 친환경적인 전원생태도시로 살고 싶은 도시”라면서, 이같이 부탁했다.

김선교 군수는 “남·북한강이 흐르고, 팔당상수원 인근에 위치한 양평군은 상수원보호구역,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로 인해 발전이 저해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맑은 물 보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논의하는 특수협의 한강유역포럼을 통해 상·하류 상생의 정책을 도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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