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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쾌적한 거리 조성 동참 2017-08-09 15:25

【에코저널=의정부】의정부시 흥선권역(흥선동,의정부1·3동,가능1동,녹양동)은 9일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하절기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오늘 대청소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흥선권역 주민들과 함께 거리를 청소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청소는 각 동별로 주요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하절기 악취의 원인이 되는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를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드는데 흥선권역이 앞장서기 위해 실시됐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강성칠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 있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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