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7년 12월 17일  일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세종시·행복청,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 진행 2017-04-21 17:51
【에코저널=세종】세종특별자치시는 21일 오전 한솔동과 아름동 일원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함께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을 벌였다.

‘자전거의 날(22일)’을 앞두고 열린 오늘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에는 세종시 관계자를 비롯해 이충재 행복청장, 국토교통부, 국조실 세종지원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한국교통연구원, 행복도시 자전거순찰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거주지별로 첫마을 환승센터와 아름동에서 각각 어울링(공공자전거)을 타고 정부세종청사 종합민원실로 행렬을 이루며, 이동하면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세종시와 행복청은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고 생활 속 자전거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시 박명주 도로과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로 출퇴근할 수 있도록 어울링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스템도 개선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자전거 이용 안전성 확보를 위해 보험에 가입했다. 세종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외국인등록자 포함)은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사고 발생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계옥 기자 mgo@ecojournal.co.kr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