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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양서고등학교 SKY 합격자 55명 배출 2019-02-15 10:48
【에코저널=양평】양평군의 명문 사립고등학교인 양서고등학교가 2019학년도 일명 ‘SKY’로 불리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합격자를 55명 배출했다.

15일 양서고등학교에 따르면 2019학년도 서울시내·수도권 주요대학 합격자와 지방국립대학교 합격자는 114명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울대 13명, 고려대 22명, 연세대 20명 등이다.

성균관대 16명, 서강대 17명, 한양대 20명, 중앙대 37명, 교대 9명, 이화여대 14명, 경희대 13명, 한국외대 16명 등이다.

또한 의대·치대·한의대 23명, 카이스트 4명, 포스텍·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5명, 경찰대 1명, 공사 1명, 간호대 4명 등이 합격했다.

학교 설립자인 양서고 어경찬(사진) 이사장은 “모든 학생들이 성실한 자세로 학업에 매진해 꾸준히 좋은 결실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교직원들과 학부모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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